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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먹은 증상 빨리 낫는 방법과 좋은 음식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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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폭염이 이어지는 날에는 잠깐만 밖에 있어도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운 느낌이 듭니다. 이를 더위 먹었다고 표현하는데 더위 먹은 증상을 가볍게 넘기면 탈수나 일사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더위 먹었을 때 빨리 낫는 방법이 무엇인지, 회복에 좋은 음식 종류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병원을 찾아야 하는 경우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더위 먹은 증상은? 더위를 먹으면 체온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저는 심한 어지러움과 메스꺼움, 식욕 저하 등을 겪었습니다. 심한 피로감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또는 구토 식은땀 몸에 힘이 빠짐 식욕 저하 근육 경련 집중력 저하 갈증과 탈수 증상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데, 가장 흔한 증상은 두통, 어지러움, 기운이 없는 것입니다. 더위를 심하게 먹을 경우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 조차 힘들게 느껴집니다.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위 먹었을 때 빨리 낫는 방법 1. 시원한 곳에서 휴식하기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더운 환경을 벗어나기 입니다. 에어컨이 있는 실내나 그늘로 이동해 열을 식혀야 합니다. 2. 전해질 보충하기 물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전해질이 들어 있는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이 도움됩니다. 저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과 이온음료 한잔을 함께 마십니다. 3. 몸을 식혀주고 젖은 수건으로 목과 겨드랑이, 손목을 식혀주면 보다 빠르게 체온을 낮출 수 있습니다. 4. 충분히 휴식하기 무리해서 운동하거나 외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더위 먹은 증상이 있을 때는 하루 정도 충분히 쉬어야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저는 더위를 먹을 것 같을 때 자죽염 같은 소금을 조금 먹는 방법으로 예방합니다. 전해질 보충으로 좋고 실제로 두통이 가시는 느낌도 받았었습니다. 더위 먹었을 때 좋은 음식 더위를 먹으면 입맛도 없고 소화도 잘 안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럴 때는 몸에 부담을 주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반대로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

모기 물렸을 때 붓기 가라앉히는 방법 가장 효과 있었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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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모기 때문에 잠을 설치는 날이 많아집니다. 저도 얼마 전에 모기에 물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종아리가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붓기가 오래가고 가려움도 심했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모기 물렸을 때 붓기 가라앉히는 방법을 시도해봤습니다. 1. 냉찜질 하기 얼음팩을 손수건에 감아서 피부에 올려두면 온도가 내려가서 붓기와 가려움이 줄어드는 느낌이 듭니다. 모기 물린 직후에 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다만 너무 오래 대고 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10분 정도가 알맞습니다. 얼음팩이 없으면 쭈쭈바라도 활용합니다. 냉찜질을 하면 가려움이 잠시 가라앉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가렵습니다. 그럴 때는 약을 발라야 합니다. 2. 벌레 물린 약 바르기 여름에는 필수 상비약입니다.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벌레 물림 연고나 항히스타민 성분 제품을 사용하면 모기 물렸을 때 붓기와 가려움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긁어서 상처가 생겼거나 진물이 나고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 후 약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3. 손으로 만지지 않기 가장 중요한데 은근히 어려운 방법입니다. 붓기가 신경 쓰여 계속 만지고 눌러보게 되는데 손에 있는 세균으로 인해 감염 위험이 생깁니다. 가능하면 손을 대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면장갑을 착용하는 방법으로 긁는 것을 최대한 자제했습니다. 4. 필요하면 밴드로 보호 잠결에 자꾸 모기 물린데를 긁는 분이라면 작은 밴드를 붙여둡니다. 붓기를 완화하지는 않지만 손톱으로 긁어 피부가 상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5. 증상 심하면 병원가기 점점 붓고 열이 나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 진물이 나고 고름이 생긴 경우 단순 모기 불림이 아닐 수 있습니다.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일단 모기에 물렸을 때 방치하지 마시고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어야 합니다. 모기의 타액 성분을 중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음찜질 을 합니다. 얼음찜질을 한 후에는 벌레 물...

어금니 치아 찌릿 증상 원인 결국 찾아 치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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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부터 어금니 치아가 불편했어요. 붓고, 간헐적으로 찌릿한 증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염증이 생긴 걸까? 피곤해서 그런가? " 의심하고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일단 염증 치료를 받았는데 여전히 찌릿한 증상이 있었고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병원에서 어금니 치아 찌릿한 원인을 결국 찾았습니다. 어금니 치아 찌릿 증상 원인 뭐였나요? 요즘은 궁금한게 있으면 ai 한테 물어보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 또한 원인이 궁금해서 ai를 사용했는데 다음과 같은 것을 추측해주었습니다. 1. 충치 2. 치아 균열 3. 치아 마모 4. 치수염 5. 잇몸질환 6. 이를 꽉 무는 습관 7. 사랑니 치아가 찌릿한 원인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이것만 보고는 알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병원을 찾는 것이 낫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잇몸질환이라고 생각했고, 병원에서도 이를 의심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치료 후에도 여전히 찌릿찌릿함이 느껴져서 다른 병원에서 다시 진찰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잇몸이 아닌 치아 균열(깨짐)이 원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치아 균열이 치아 찌릿함 원인? 어금니의 경우 씹는 힘을 많이 받기 때문에 금이 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만약 치아 균열, 깨짐이 원인이라면 아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찌릿하다. 씹었다가 힘을 빼는 순간 아프다. 평소에는 괜찮다가 특정 방향으로 씹으면 통증이 있다. 제 경우 가만히 있을 때도 찌릿했으며, 뛰는 행동을 할 때도 찌릿했습니다. 충치가 생긴 것처럼 욱신욱신 쑤시는 느낌이 아니라 미세한 찌릿함을 느꼈습니다. 어금니 치아 찌릿 증상 해결 후기 다행히 원인을 발견했기 때문에 증상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치과에서 깨진 부분을 다시 치료받았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 찌릿한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치아 크랙의 경우 균열이 미세하면 첫 진료에서 발견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통증이 계속되는데도 원인이 명확하지 않는다면, 다른 치과에서 한 번 ...

하품을 많이 하는 이유 단순 피곤함이 아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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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하게 하품을 자주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하품이 멈추지 않는다면 단순 피로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품을 많이 하는 이유는 생각보다 다양하니 아래 원인 중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서둘러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1. 수면부족 평소 늦게까지 일하거나 잠이 부족한 분들이라면 수면 부족으로 인에 하품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성인은 일반적으로 7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고 하니 이보다 적게 수면하는 분들은 수면시간을 늘려보세요. 단, 수면시간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수면의 질도 높여야 합니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기 늦은 시간에 카페인 섭취하지 않기 잠들기 30분 전에 스트레칭하기 침실을 조용하고 어둡게 만들기 저녁에 과식하지 않기 등 수면의 질을 높여야 아침에 개운하고 낮 동안 하품이 나오지 않습니다. 흔히 몸이 피곤해서 하품이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신적인 피로도 하품의 원인이 됩니다. 2. 과도한 스트레스 사람은 스트레스가 심하면 뇌의 각성 상태가 불안정해지면서 하품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업무나 학업으로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을 때, 걱정이 많을 때 자신도 모르게 하품을 하게 됩니다. 잠깐이라도 자리에서 벗어나 기분을 환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실내 산소 부족 환기가 잘 안 되는 곳에 오래 있으면 답답하고 하품이 납니다. 왜 산소 부족이 하품을 많이 하는 이유가 될까?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밀폐된 공간에서는 산소 농도가 낮아지고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러한 환경에 오래 있으면 몸이 나른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하품이 나오게 됩니다. 창문을 열고 환기하거나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생활이 길다면 스투키, 산세베리아, 스파티필름 등 공기정화 식물을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스파티필름은 저도 키우고 있는 식물인데 물만 주어도 잘 자랍니다. 4. 수면무호흡증 시간적으로는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하품이 나오고 졸립다면 수면의 질이 안 좋았을 수 있습니다. 평소 코골...

생리 끝났는데 피 소량 나오는 이유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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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에 생리가 끝났는데 오늘 아침 화장실에서 피가 소량 나와서 깜짝 놀라셨나요. 생리 끝났는데 피가 소량 나오는 것은 흔히 일어날 수 있으며, 이유를 알면 불안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부터 서둘러 진료받는 것이 좋은 이유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잔류 혈액이 배출 생리가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자궁 안에 아직 빠져나가지 못한 남은 세포와 혈액이 뒤늦게 배출되면서 다시 피가 비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처럼 5일 정도 생리를 하고 끝난 줄 알고 편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다시 시작한 것처럼 피가 나와 당황하는 분들도 적지 않아요. 잔류 혈액의 경우 대개 소량의 갈색혈이며, 생리 끝나고 1~2일 이내에 발생합니다. 자궁 수축이 느려져서 발생한 일시적인 현상이라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1주일 이상 지속되고 배도 아프다면 다른 원인일 수 있으니 진료 받아보세요. 2. 배란기 출혈 생리가 끝난 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속옷에 갈색피가 묻어 있다면 배란기 출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배란기에는 여성호르몬 수치가 일시적으로 변하는데, 이 때 자궁내막이 일부 떨어져 나가면 소량의 출혈이 생길 수 있어요. 호르몬 수치 변화로 인한 일시적인 출혈로, 1~3일 정도면 자연스럽게 멈춥니다. 3. 과도한 스트레스와 호르몬 불균형 최근 잠을 제대로 못 자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면 생리 끝났는데 피가 소량 나올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호르몬 변화로 인해 생리주기가 흔들리면서 예상치 못한 출혈이 나타나는 것인데요. 대부분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 스트레스와 피로는 자궁 내막을 유지하는 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려 부정출혈의 원인이 되는 만큼 무리한 다이어트, 수면부족을 주의해주세요. 4. 자궁 질환 생리 끝나고 1~2일 정도 잠깐 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통증이 있다면 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궁근종이나 자궁경부 질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순 부정출혈로 생각하고 넘겼...

가슴에 여드름 같은 거 가드름 없애는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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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몰랐는데 오랜만에 파인 옷을 입으니 가슴에 여드름 같은 것이 생겨 있더라고요. 며칠 지나면 사라지겠지 내버려두었는데 오히려 더 눈에 띄네요. 저처럼 가슴에 여드름 같은 게 생겨서 고민이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가드름이라고도 하는 이것 어떻게 없애야 할까요? 오늘은 가드름 없애는법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여드름? 가드름? 가슴에 생긴 여드름 을 줄여서 가드름 이라고 하는데요. 크기가 작고 많지 않을 경우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데 점점 커지고 늘어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얼굴에는 안 생기는 여드름이 왜 가슴에 생기는 걸까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운동 후 흘린 땀, 꽉 끼는 옷 등이 가드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겨울에 옷을 여러겹 껴입는 편인데요. 이 때문에 가드름이 생겼나? 싶었는데, 실제로 가드름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옷을 두껍게 껴 입으면 땀과 유분이 옷 사이에 갇히게 되고, 곰팡이균이나 여드름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해요. 저 같은 경우 가드름 없애는법으로 안에 면 100% 이너를 입어야 한다고 합니다. 1. 옷 입는 순서와 소재 주의 면 100% 이너를 가장 안 쪽에 입어야 땀 흡수도 잘 되고 통풍도 상대적으로 잘 되어 피부 자극이 덜해집니다. 옷을 겹겹이 입는 분들은 꼭 면 100% 흡습성 이너를 입고, 땀이 나기 시작하면 겉옷을 벗어 체온을 조절하세요. 2. 샤워 미루지 않기 별거 아닌 것 같은데 가슴에 여드름 생기지 않는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운동하거나 더운 날 땀 흘리고 바로 자면 다음날 등드름, 가드름이 더 올라오더라고요. 거품을 충분히 만들어서 씻고 헹구는 것도 신경써주세요. 샤워할 때 샴푸나 바디워시 거품이 남을 경우 오히려 가드름을 유발합니다. 가드름이 있을 경우 서서 머리를 감는 것 보다 고개를 숙이고 감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샴푸가 흘러내리면서 피부를 자극하지 않습니다. 가드름 샤워 횟수는? 너무 많이 씻는 것보다는 타이밍을 맞춰 씻는 것이 중요해요. 보통 하루 1~2번 샤워가 적...

치아 잇몸 내려앉음 원인과 챙기면 좋은 영양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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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거울로 치아를 자세히 봤는데 잇몸이 내려앉아 보이더라고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양치할 때 시린 느낌이 들고 치아가 길어보여서 미관상으로도 안 좋아보였습니다. 잇몸 내려앉음 원인이 뭘까요? 잘못된 습관 때문일까요? 원인과 함께 치아 잇몸 영양제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잇몸 내려앉음 원인 1. 잘못된 양치 습관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예요. 너무 세게 이를 닦거나 딱딱한 칫솔을 사용하면 잇몸이 자극을 받아서 서서히 내려앉을 수 있습니다. 세게 닦아야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2. 잇몸 염증 평소 치아 관리를 소홀하여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붓고 피가 나는데요. 이 상태를 방치하면 염증이 깊어지면서 잇몸과 뼈가 같이 약해집니다. 그리고 잇몸이 내려앉게 됩니다. 잇몸 염증의 경우 피로 누적, 스트레스로 인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잇몸 건강을 소홀한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마치 충치가 생긴 것 마냥 이가 아프고 시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냥 넘기면 잇몸 내려앉음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치아가 흔들리거나 심하면 빠지는 상황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치석과 플라그 아무리 양치를 열심히 해도 치실이나 스케일링을 하지 않으면 치석이 쌓일 수 있어요. 저는 나름 치실을 잘 사용한다고 생각했는데도 치석이 많이 쌓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치석은 잇몸을 계속 자극하여 염증과 잇몸 내려앉음을 유발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지난주에 치석을 제거하고 왔는데 치아 사이 공간이 생겼더라고요. 그만큼 치석이 그 사이를 꽤 오랫동안 메우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갈이, 이 꽉 무는 습관 자면서 이를 꽉 무는 경우 잇몸과 치아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집니다. 그 결과 잇몸이 서서히 약해지면서 내려가게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은 잘 모르고 지나가는데 아침에 일어났을 때 턱이 뻐근하거나 치아가 시큰하면 이갈이 또는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잇몸...

대장내시경 3일전 초콜릿 우유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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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검사를 처음 받는 분들이라면 대장내시경 전 음식 관리가 상당히 스트레스가 될 것 같아요. 저는 대장내시경 전 초콜릿이나 우유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먹었는데, 며칠 전에 먹었는지, 어떤 종류의 초콜릿을 먹었는지에 따라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대장내시경 전 초콜릿 먹어도 되나요? 저도 처음엔 한두 개는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대부분의 병원에서 대장내시경 전 초콜릿 섭취를 피하라고 안내합니다. 특히 검사 하루 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안전해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초콜릿은 지방이 많고 색이 진한데다, 견과류나 과자, 마른 과일 조각이 들어 있는 경우도 많거든요. 이런 성분이 장 안에 남으면 검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평소 초콜릿을 자주 먹던 분들이라면 갑자기 초콜릿을 끊기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대장내시경 3일전 초콜릿은 괜찮지 않나요?" 궁금해하시는데요. 소량이고 종류만 신경쓰면 문제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장내시경 3일전 초콜릿 먹어도 되나요? 3일전이면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소량의 부드러운 초콜릿 을 먹었다고 해서 검사를 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아래 제품은 피해야 돼요. 견과류 들어간 초콜릿 과자, 시리얼 들어간 초코바 건과일 들어간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괜찮나요? 화이트 초콜릿도 지방 함량이 높고, 우유 성분도 들어가서 소화가 잘 안돼요. 때문에 2~3일 전까지는 소량 먹어도 되지만 검사 하루 전이라면 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초코우유는 괜찮나요? 대장내시경 전 음식 제한이 많아서 평소 좋아하는 카스테라에 초코우유 먹었던 사람인데요. 초코우유도 3일 전부터는 먹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대장내시경 3일전 우유 먹어도 되나요? 보통 검사 3일전까지는 우유를 마셔도 괜찮아요. 다만, 평소 우유를 마시면 배가 부글거리고 가스차고 설사하는 분들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우유는 유당 때문에 장을 자극할 수 있거든요. 특히 초코우유는 당분 + 지방이 많아서 더 자극이 됩니...

1km 걸음수 몇보일까 칼로리까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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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km 정도 걸으면 몇보일까? 이정도 걸으면 살 빠질까? 운동을 시작하려고 하면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걷기는 쉬운 운동이지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체감이 안 돼서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1km 걸음수, 즉 몇보면 1km를 걸을 수 있는지와 소모 칼로리를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1km 걸음수, 정확히 몇 보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람마다 다르지만 평균은 약 1,300보에서 1,500보 사이입니다. "생각보다 차이가 나는데요?"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보폭 차이 때문이에요. 키가 큰 사람은 보폭이 길어서 걸음수가 적고, 키가 작은 사람은 보폭이 짧아서 걸음수가 많습니다. 저도 처음에 안 믿었는데 실제로 키큰 친구와 걸었을 때, 같은 거리를 걸었는데도 제 걸음 수가 더 많이 찍히더라고요. 남녀 1km 걸음수 차이 여성 : 약 1,300 ~ 1,500보 남성 : 약 1,200 ~ 1,400보 평균 1km를 걷는데 약 1,300보라는 것을 기억해두세요. 그럼 10km 걸으면 13,000보 일까요? 딱 맞는 계산은 아니지만 평균적으로는 맞아요. 같은 10km라도 키가 크거나 빨리 걸으면 걸음수가 줄어고, 키가 작고 천천히 걸으면 걸음수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10km = 약 13,000보 전후 라고 기억해두면 됩니다. (±2,000보 정도 차이) 1km 몇보인지 10km 몇보인지 너무 숫자에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나는 이 정도 범위에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보는 것이 마음 편해요.  1km 도보 시간 얼마나 걸릴까?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고, 약속시간은 가까워질 때 "그냥 걸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약속 장소까지 1km 남았다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까요? 보통 걸음 : 약 12~15분 빠른 걸음 : 약 10~12분 느린 걸음 : 20분 이상 평범한 성인이라면 1km 도보 시간은 15분 내외 입니다. 버스가 20분 뒤에 온다면 마냥 버스를 기다리기보다...

사과 당근쥬스 만드는법 3분 완성 초간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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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이것저것 챙겨 먹었는데, 꾸준히 먹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알게 된 게 사과 당근쥬스 만드는법인데 간단하면서 맛도 좋아서 계속 챙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당근쥬스 만드는법을 어렵게 생각하는데 쉽고, 맛도 좋습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3분 완성 당근쥬스 레시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과 당근쥬스 왜 좋을까? 당근에 많은 베타카로틴이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요. 비타민A가 피부건강과 면역력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사과와 당근 모두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아침에 마시면 화장실 가는게 편해집니다. 자연 당분 + 비타민 이라서 에너지 보충 효과도 있어요. 아침에 먹고 나가면 집중력에도 도움되고 활력도 생깁니다. 저는 피부와 장, 에너지를 한번에 챙기고 싶어서 사과 당근쥬스 만드는법을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 먹게 되었습니다. 사과 당근쥬스 만들기 재료 준비 실패하지 않는 쥬스 만드는법의 핵심은 재료의 비율이에요. 목넘김을 좋게하고 싶다면 아래 비율로 만들어보세요. 당근 150g : 베타카로틴의 보고 사과 100g : 비타민C 공급원이나 천연 감미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티스푼 : 당근의 영양 흡수율 높이는 치트키 물 150g : 농도를 잡아주고 잘 갈리게 해주는 필수 재료 사과 당근쥬스 만드는법 순서 1. 당근과 사과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믹서기에 재료를 넣어주세요. 3. 1분 30초 정도 갈아주면 끝입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법도 쉬워서 3분도 안 걸리는데요. 미리 저녁에 재료를 손질해서 통에 담아두면 더 빨리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사과 당근쥬스 꿀팁 껍질째 갈아요.  당근과 사과는 껍질에도 영양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깨끗하게 씻어서 깍둑썰기해서 껍질째 갈아서 만드는 것이 영양섭취면에서 이득입니다. 당근 데우기 생당근을 그냥 갈면 입자가 거칠어서 입안에서 겉돌더라고요. 썰어둔 당근을 전자레인지로 30초 정도 돌리면 연해지면서 갈았을 때 크리미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아집니다. 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