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안될때 소화 잘 되는 자세 제대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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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을 하거나 급하게 먹어서 소화 안될때 약부터 찾게 되는데요. 약을 먹기엔 애매하고 가만히 있자니 고통스럽다면, 자세를 바꿔보세요. 소화 안될때 자세와 소화 잘 되는 자세만 알아두어도 속 더부룩함이 빨리 가라앉습니다. 소화 잘되는 눕는 자세로 왼쪽이 좋은지 오른쪽이 좋은지도 알아두세요. 소화 안될때 자세 중요해요 위는 우리 몸의 왼쪽에 위치해 있어요. 그래서 몸의 기울기나 방향에 따라 음식물이 이동하는 흐름이 달라집니다. 소화 안될때 자세를 잘못 잡으면 오히려 위산이 역류하고,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러서 더부룩해질 수 있습니다. 전에는 소화 잘 되는 자세나 안되는 자세를 잘 몰라서 아무 방향으로 누웠었는데요. 그래서 그랬나 이상하게 트림이 자주 올라오고 더부룩함이 오래가는 날이 많았어요. 소화 잘 되는 자세 기본 알기 1. 식후 바로 누우면 안 돼요.(최소 20~30분은 앉기) 2. 등을 곧게 세우고 상체도 세워요. 3. 배를 압박하는 구부정한 자세는 안 돼요. 밥 먹고 바로 구부정하게 앉아서 스마트폰을 보는 분들 많은데 대표적인 소화 안 되는 자세입니다. 저는 속이 더부룩할 때 바로 눕지 않고, 가볍게 10~15분 정도 집 안을 걷는 데요. 생각보다 효과가 좋더라고요. 이때도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최대한 편안한 옷을 입어야 합니다. 타이트한 바지나 벨트는 소화를 방해할 수 있어요. 평소 소화 잘 시키는 사람도 복부를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화 잘되는 눕는 자세는 왼쪽일까 오른쪽 일까 보통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소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 좋을 때는 잠시 눕는 것도 방법이에요. 다만 소화 잘 되는 방향으로 누워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왼쪽으로 누워야 해요. 그 이유는 위의 구조 때문인데요. 위는 왼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어서 왼쪽으로 누웠을 때 음식물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갑니다. 반대로 오른쪽으로 누우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이 높아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