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절달력으로 보는 손없는날 및 천을귀인날
초여름의 기운이 짙어지는 6월이 오고 있습니다. 이사나 여행, 계약처럼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계시다면 2026년 6월 절달력을 확인해보세요. 특히 많은 분들이 찾는 6월 손없는날을 확인해두시고, 자신에게 좋은 길일인 천을귀인날도 미리 알아두세요. 좋은 날을 알아두면 괜히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2026년 6월 손없는날 언제 어릴 때부터 이사 날짜 잡을 땐 꼭 손없는날부터 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그래서 저도 손없는날을 우선으로 이사 날짜를 잡았었습니다. 손없는날은 악귀가 쉬어가는 날이기 때문에 이사, 개업, 결혼 같은 큰일은 가능하면 이날에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만,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어서 미리 날짜를 확인하고 예약을 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이사를 계획하고 있을 경우 몇 달 또는 몇 주 전에 미리 예약 해야 손없는날 이사할 수 있습니다. 6월 4일 목요일 6월 5일 금요일 6월 14일 일요일 6월 23일 화요일 6월 24일 수요일 요즘도 손없는날 미신을 믿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오늘 왜 이렇게 이사하는 집이 많지?" 싶어서 달력을 보면, 손없는날인 경우가 꽤 많습니다. 손없는날에 이사 못하면 6월 손없는날 예약이 꽉 차서 이사를 못할 것 같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급하게 이사해야 할 경우 날짜 맞추기가 정말 힘든데요. 저도 날짜를 놓친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찜찜한 마음을 없애려고 다양한 이사 풍습을 실천했습니다. 1. 밥솥을 먼저 들여 놓기(흰쌀 넣어서) 2. 현관문과 집안 곳곳에 소금, 팥 높아두기 3. 환기를 하고 집안을 밝게 하기 4. 현관에서 박 깨고 들어가기 5. 현관문에 코뚜레 걸어 두기 이사 미신 밥솥 들여 놓기 어른들이 알려준 방법 중 가낭 많이 들었던 것은 밥솥 들이기 인데요. 흰쌀을 담은 밥솥을 거실이나 안방 중앙에 가장 먼저 들여 놓으면 새 집에서 먹을 복과 재물복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미신을 100%는 믿기보다는 "새로운 집에서 좋은 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