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황치즈칩 맛 칼로리 파는곳 총정리


마치 허니버터칩 유행을 떠올리게 하는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드셔보셨나요? 저는 최근에야 파는곳을 발견해서 맛볼 수 있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맛있었습니다. 더 사고 싶은데 황치즈칩 사는게 쉽지 않네요. 아직 맛보지 못한 분들이라면 촉촉한 황치즈칩 맛이나 칼로리, 파는곳 등을 확인하여 한번은 맛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촉촉한 황치즈칩 재출시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품귀 대란이었던 황치즈칩을 재출시 한 것은 4월 22일 쯤인데요. sns와 카페에 황치즈칩을 구입했다는 글이 하나씩 올라왔습니다.


한청판이었지만 재출시를 한 이유는 되팔이 때문이었는데요. 단종되었다는 소식에 약 4,400원짜리 과자를 2만원 이상에 판매하더라고요.



이에 재출시 요청이 쇄도하였고 오리온에서 추가 생산을 해주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촉촉한 황치즈칩 파는곳 어디

여기 저기에서 황치즈칩 구했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저는 생각보다 구하기 어려웠고 편의점 재고조회로 구입했습니다.


1. 이마트

그나마 이마트에 4월 22일부터 풀렸다고 하는데, 매장보다 차이가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이마트에는 입고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이마트에서 편하게 구입하셨다고 하네요..



2. 편의점

GS25 편의점, CU 편의점, 이마트 24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지점에 따라 들어오는 수량이 다르고, 안 들어오는 곳도 있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편의점 어플로 재고 조회해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CU 편의점에 물량이 있었는데, 지금은 GS25나 이마트 24 아니면 구하기 어렵네요. 입고 되어도 오전에 다 팔리기 때문에 서둘러야 합니다.


3. 동네 마트

제가 사는 곳에서는 눈 크게 뜨고 찾아봐도 없었는데 동네 식자재 마트나 하나로 마트에서 구입한 분들도 있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파는 황치츠집 가격은 조금 더 비쌌다고 합니다. 마트마다 가격 차이가 있는게 신기하더라고요.



4. 다이소

재출시 되기 전에 촉촉한 황치즈칩 파는곳으로 다이소 추천하는 분들도 있었는데요. 지점 차이가 크더라고요. 근처 다이소 싹 다 돌았는데 없었습니다.


5. 온라인 쇼핑몰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도 있지만 정가보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오프라인 재고가 떨어지면 또 비싸게 팔거나 사는 분들이 늘겠죠..



파는곳도 많지 않고 품절 되어 사기 어려운데 왜 인기가 있을까요? 


촉촉한 황치즈칩 맛있습니다.

흔히 황치즈칩 맛을 뽀또맛에 비교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뽀또보다 맛있었습니다. 뽀또는 맛은 좋은데 먹다 보면 퍽퍽해 목이 메고, 바닥에 가루가 떨어지는데요. 촉촉한 황치즈칩은 단짠 치즈맛이 제대로 나면서 촉촉해서 계속 들어갑니다.



평소 치즈과자 싫어하시는 부모님도 황치즈칩은 달달하면서 맛있다고 하셨어요. 특히 촉촉한 식감, 중간에 오독 씹히는 치즈 청크가 좋았다고 하십니다. 제 주변에는 촉촉한 황치즈칩 맛없다는 사람은 없었는데요. 단짠의 유혹을 이기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촉촉한 황치즈칩 칼로리 1개 당 얼마

맛있어서 계속 먹다보면 한 끼 식사 칼로리를 넘길 수 있습니다. 황치즈칩 1개 칼로리가 102kcal입니다. 5개만 먹어도 약 500kcal가 넘기 때문에 다이어트하는 분들은 주의해야 합니다.


황치즈칩 맛있게 먹는법

에어프라이어 : 180도 3분

전자레인지 : 5~10초

냉동실 : 얼려먹기



황치즈칩을 에프에 돌려서 또는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드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시간을 잘 조절해야하며 너무 오래 가열하면 딱딱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촉촉한 식감을 좋아해서 그대로 먹는게 가장 맛있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꿀조합이니 꼭 아메리카노와 함께 드세요.


개인적으로는 허니버터칩보다 황치즈칩 맛이 더 좋았고, 꾸준히 사먹고 싶은 과자였어요. 오리온에서 계속해서 생산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