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잇몸 내려앉음 원인과 챙기면 좋은 영양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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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거울로 치아를 자세히 봤는데 잇몸이 내려앉아 보이더라고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양치할 때 시린 느낌이 들고 치아가 길어보여서 미관상으로도 안 좋아보였습니다. 잇몸 내려앉음 원인이 뭘까요? 잘못된 습관 때문일까요? 원인과 함께 치아 잇몸 영양제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잇몸 내려앉음 원인 1. 잘못된 양치 습관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예요. 너무 세게 이를 닦거나 딱딱한 칫솔을 사용하면 잇몸이 자극을 받아서 서서히 내려앉을 수 있습니다. 세게 닦아야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2. 잇몸 염증 평소 치아 관리를 소홀하여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붓고 피가 나는데요. 이 상태를 방치하면 염증이 깊어지면서 잇몸과 뼈가 같이 약해집니다. 그리고 잇몸이 내려앉게 됩니다. 잇몸 염증의 경우 피로 누적, 스트레스로 인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잇몸 건강을 소홀한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마치 충치가 생긴 것 마냥 이가 아프고 시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냥 넘기면 잇몸 내려앉음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치아가 흔들리거나 심하면 빠지는 상황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치석과 플라그 아무리 양치를 열심히 해도 치실이나 스케일링을 하지 않으면 치석이 쌓일 수 있어요. 저는 나름 치실을 잘 사용한다고 생각했는데도 치석이 많이 쌓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치석은 잇몸을 계속 자극하여 염증과 잇몸 내려앉음을 유발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지난주에 치석을 제거하고 왔는데 치아 사이 공간이 생겼더라고요. 그만큼 치석이 그 사이를 꽤 오랫동안 메우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갈이, 이 꽉 무는 습관 자면서 이를 꽉 무는 경우 잇몸과 치아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집니다. 그 결과 잇몸이 서서히 약해지면서 내려가게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은 잘 모르고 지나가는데 아침에 일어났을 때 턱이 뻐근하거나 치아가 시큰하면 이갈이 또는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잇몸...